산다는 건 소멸로 가는 아름다운 의식이다...
by 疾風怒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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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맘 알지..


내 핸펀 가져간 개XX... 내가 그렇게 돌려달라고 부탁했는데..

갑자기 울컥!!!

아씨... 뒷골 땡기네 ㅡㅅㅡ;;
by 疾風怒濤 | 2005/06/14 19:07 | 疾風의 낙서글 | 트랙백 | 덧글(3)
나는... 너를.... 지킨다...
俺(おれ)は.....

君(きみ)を.....

守(まも)る.

(오레와 ..... 키미오... 마모루...)

- 추억편 켄신



고통 없는 사랑이 어디 있을까...

사랑의 고통은 살아 있는 자들의 공통된 고통이다...

그것은 도저히 지울 수 없는 영원한 상처라 생각한다...

by 疾風



by 疾風怒濤 | 2005/06/10 20:48 | 疾風의 생각 | 트랙백 | 덧글(1)
침묵이 나쁜 것은 아니다.
침묵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때로는 적절한 시선과

미소를 동반한 침묵이

되레 득이 되는 일도 있다.

팽팽한 긴장감, 미묘한 예상,

야릇한 뒷맛, 결정적인 결심

따위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by 疾風
by 疾風怒道 | 2005/06/10 19:59 | 疾風의 생각 | 트랙백 | 덧글(2)
20살의 자화상
딱 십 년만 시간을 뒤로 돌릴 수 있다면, 우리는 전혀 다른 길로

걸어가서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어쩌면 모든 사람의 길은 십 년, 아니 이십 년을 거꾸로 돌릴 수 있다 한들,

지금의 그 길로 다시 갈 수밖에 없을는지 모른다.

그리고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이 장소는 원했든 원치 않았든 간에 우리가 서 있을 수밖에 없는 필연의 장소가 아닐까?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누구든 어디에 서 있든 간에 후회하지 말자.

by 疾風
by 疾風怒道 | 2005/06/09 23:15 | 疾風의 생각 | 트랙백 | 덧글(2)
새장 속의 새

사람들은 어릴 적부터 새장 안에서 사는 데 길이 들어 있지요.

그래서 자유로운 대기 속으로 풀려나도 날개를 펼 엄두를 못 내고,

날아오르기만 하면 사방에 부딪칠세라 두려워하고 있어요.

- 막스 뮐러,
<독일인의 사랑> 中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말이다.
당신은 자유로운 하늘로 날아 갈 만큼 용기가 있는가??
by 疾風怒道 | 2005/06/09 00:42 | 疾風의 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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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핸드폰 잃어버려서..
by 疾風怒濤 at 06/16
아 그러구보니 핸드폰 잃어..
by Alich at 06/15
아마 야구동영상으로 채워지..
by Alich at 06/15
추억편 퀄리티 작살이죵 =ㅂ..
by Alich at 06/11
야릇한 뒷맛에 너무 힘을 주..
by 疾風怒濤 at 06/10
끈적한, 시선말이죠? 하하하
by Alich at 06/10
리치군!!! 남자란 말이야!!! ..
by 疾風怒道 at 06/10
재고의 길... 하하하... ..
by 疾風怒道 at 06/10
그런 용기를 가진다면 전 아..
by Alich at 06/09
굉장히 심오하군요 허허.. ..
by Alich at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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